교양이라는 것은 따지고 보면 사물을 대하는 꼼꼼하고 섬세한 감각이다. 음악에 소양 있는 사람은 소리 감각이 꼼꼼하고 미술에 소양 있는 사람은 모양과 색깔 감각이 그렇고, 예절과 도덕 감각이 섬세하여 남을 잘 배려하는 사람이 교양인일 것이다.
<이경복, 생각의 뿌리> 중에서 https://m.blog.naver.com/sadahiro 다곰의 성장노트 : 네이버 블로그 독서와 문화생활을 통해 소확성을 실천하는 이웃입니다. m.blog.naver.com...